[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2015082815441320468-540x810
2015082815441320468-540x810
구구데이가 화제인 가운데, 걸그룹 씨스타 소유가 과거 멤버들을 치킨에 비유했던 사실이 뒤늦게 눈길을 모으고 있다.

소유는 과거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씨스타 멤버들을 치킨으로 표현했다. 소유는 “나는 백숙, 효린은 오골계, 보라는 간장 치킨, 다솜은 치킨 무 같다”고 말했다. 이어 소유는 “다솜도 치킨무에서 백숙으로 진화했다. 육류로 업그레이드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씨스타는 현재 활발한 개인활동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다솜은 KBS2 ‘별난 며느리’에 출연 중이며 효린은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랩스타2’를 통해 래퍼로 변신한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텐아시아 DB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