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진
구구데이를 맞아 그룹 방탄소년단 진의 치킨 먹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월 15일 진은 방탄소년단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먹방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진은 “친구들이 꼭 먹어보라고 했다”며 색다른 맛으로 화제가 된 후르츠 치킨을 먹고 맛을 평가했다.

진은 사무실에 혼자 남아 메론, 딸기, 바나나맛 치킨을 먹은 후 “메론 맛은 메론 농장에서 후라이드 치킨을 시켜먹는 것 같다. 생각보다 맛있다”며 남다른 미각을 자랑했다.

진은 이어 “딸기 맛은 과일 맛 시리얼을 가루로 빻아서 후라이드 치킨을 찍어먹는 맛이다. 바나나 맛은 운동 후 바나나 과자를 먹고 남은 가루에 후라이드 치킨을 찍어먹는 맛이다”라며 상세한 맛평가를 전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화양연화pt.2’로 컴백하고 11월 2015 BTS LIVE ‘화양연화 온 스테이지’를 개최하며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방탄소년단 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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