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주간아3
주간아3
‘주간아이돌’ MC들이 에이프릴의 가장 어린 멤버 나이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타이틀곡 ‘꿈사탕’으로 데뷔해 청정돌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에이프릴이 ‘금주의 아이돌’로 출연했다.

이날 MC데프콘은 “작가가 지금 오늘 아이돌 자료를 보여주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형돈은 “지금 2001년 생이 있다. 제가 2002년에 데뷔를 했는데 2001년 생과 방송을 할 줄이야”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정형돈은 “카라의 동생 그룹이다”라는 말을 반복했다. 데프콘은 “너무 어려서 어려우시죠”라며 물었고, 정형돈은 “네. 말하기가 굉장히 조심스럽네요. 그냥 바로 소개하겠습니다”라며 황당한 듯 웃어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