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김현중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9월에는 휴가를 나올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됐다.
지난 2013년 김현중은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해 제작진이 낸 퀴즈를 맞추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현중은 “1963년 당시 10원에 팔린 한국 최초의 이것을 접한 국민들은 이것을 음식이 아니라 옷감, 실, 플라스틱 등으로 오해했다고 한다”는 문제를 받았다.
이에 김현중은 “1963년이면 6.25 전인가?”라고 질문해 출연진들을 충격에 빠드렸다. 6.25 전쟁 발발 연도는 1950년으로 김현중의 질문을 들은 강호동은 “너가 정말 한 수 위다. 널 따라갈 수가 없다”며 황당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소속사 키이시트의 관계자는 “김현중이 9월에는 휴가를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개인적인 사안이기 때문에 그 이유에 대해서는 소속사도 알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김현중은 지난 2012년부터 2년 동안 가량 교제한 최씨와 임신과 유산, 폭행 등을 둘러싼 법정 싸움 중이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팽현준 기자 pangpang@
지난 2013년 김현중은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해 제작진이 낸 퀴즈를 맞추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현중은 “1963년 당시 10원에 팔린 한국 최초의 이것을 접한 국민들은 이것을 음식이 아니라 옷감, 실, 플라스틱 등으로 오해했다고 한다”는 문제를 받았다.
이에 김현중은 “1963년이면 6.25 전인가?”라고 질문해 출연진들을 충격에 빠드렸다. 6.25 전쟁 발발 연도는 1950년으로 김현중의 질문을 들은 강호동은 “너가 정말 한 수 위다. 널 따라갈 수가 없다”며 황당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소속사 키이시트의 관계자는 “김현중이 9월에는 휴가를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개인적인 사안이기 때문에 그 이유에 대해서는 소속사도 알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김현중은 지난 2012년부터 2년 동안 가량 교제한 최씨와 임신과 유산, 폭행 등을 둘러싼 법정 싸움 중이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팽현준 기자 pangp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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