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Cap 2015-09-09 17-02-05-699
박진희 딸의 태명에 얽힌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진희는 2014년 득녀 소식을 전하며 딸의 태명이 ‘날둥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당시 그는 “남편이 포루투갈의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팬이라 딸의 태명을 ‘날둥이’라고 지었다”고 태명을 ‘날둥이’로 지은 이유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딸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박진희는 2014년 득녀 소식을 전하며 딸의 태명이 ‘날둥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당시 그는 “남편이 포루투갈의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팬이라 딸의 태명을 ‘날둥이’라고 지었다”고 태명을 ‘날둥이’로 지은 이유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딸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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