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석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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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챈슬러가 묵혀뒀던 신곡에 대해 설명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쉬는 시간!’ 코너에는 가수 챈슬러, 김소정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김창렬은 챈슬러의 신곡에 대해 “이단옆차기 멤버 장근이 자신의 SNS에 챈슬러의 신곡을 올렸더라. 음악이 참 좋더라”며 “다른 가수들 안주고 아끼고 아꼈던 곡 아닌가”라고 물었다.

이에 챈슬러는 “신곡 ‘손이가’는 내가 대학시절에 작업했던 곡이다. 네오 소울 장르에 알앤비를 입혔다. 2007년에 만들어 팔년을 묵힌 것”이라고 밝혔다.

김창렬이 “묵혀둔 묵은지 같은 것 아닌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석민 기자 yun@
사진. 더블킥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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