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효민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투구 맹연습에 나섰다.
효민은 오는 13일(미국현지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이에 앞서 9일 효민은 시구 연습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티셔츠에 청반바지를 입고 야구공과 야구글러브를 들고 있는 모습과 완벽한 와인드업 투구자세를 하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효민은 “좋은 시구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할 테니 기대를 갖고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효민은 강정호 선수가 속해있는 미국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홈구장인 PNC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와의 경기의 시구 제의를 받아 시구자로 나서게 됐다. 강정호 선수는 시포를 맡는다. 효민은 시구를 위해 오는 11일 오전 10시 40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MBK엔터테인먼트
효민은 오는 13일(미국현지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이에 앞서 9일 효민은 시구 연습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티셔츠에 청반바지를 입고 야구공과 야구글러브를 들고 있는 모습과 완벽한 와인드업 투구자세를 하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효민은 “좋은 시구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할 테니 기대를 갖고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효민은 강정호 선수가 속해있는 미국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홈구장인 PNC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와의 경기의 시구 제의를 받아 시구자로 나서게 됐다. 강정호 선수는 시포를 맡는다. 효민은 시구를 위해 오는 11일 오전 10시 40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MBK엔터테인먼트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