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김현중
김현중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9월에는 휴가를 나올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소속사 키이시트의 관계자는 “김현중이 9월에는 휴가를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개인적인 사안이기 때문에 그 이유에 대해서는 소속사도 알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 5월 12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으며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30사단 예하부대로 자대배치를 받아 경계병으로 복무 중에 있다. 날짜대로라면 지난달 말 혹은 이달 초 신병위로휴가를 나와야 했다.

김현중은 오는 2017년 2월 11일 제대하며 현재 전 여자친구 A씨와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팽현준 기자 pangp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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