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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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가 남편을 부르는 애칭을 공개했다.

원더걸스 전 멤버 선예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선예와 남편의 애칭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선예는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현재 남편이 된 당시 남자친구를 부르는 애칭을 공개했다. 선예는 “서로 찐따라고 부른다”며 “둘 다 찐따같은 면이 많아서 그런다”고 밝혔다.

선예는 2013년 1월 26일 캐나다 교포이자 선교사인 제임스박과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17일 캐나다 신혼집에서 딸 은유를 낳았다.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선교사 출신 제임스 박과 결혼해 그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첫 딸 이후 2년 만에 둘째 아이를 임신하면서 화목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제임스박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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