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류세라
가수 류세라가 버스킹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류세라는 9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버스킹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지에 따르면 류세라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대 예술문화 대학건물 인근의 건대프리마켓 분수광장에서 거리 공연을 펼친다.
류세라는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공연때 더 많은 분들 초대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에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류세라는 버스킹 공연을 마친 후 같은 날 오후 7시에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생애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류세라 공연 포스터
류세라는 9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버스킹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지에 따르면 류세라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대 예술문화 대학건물 인근의 건대프리마켓 분수광장에서 거리 공연을 펼친다.
류세라는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공연때 더 많은 분들 초대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에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류세라는 버스킹 공연을 마친 후 같은 날 오후 7시에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생애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류세라 공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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