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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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이너’ 문준영이 방송전 출연소감을 밝혔다.

지난 8일 문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야 속시원히 공개되서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9월8일 오늘 저녁 11시 첫 방송되는 MNET 최강 DJ 서바이벌 헤드라이너에 출연합니다. 그동안 말하고싶어서 입이 근질거렸는데 드디어 공개할수있네요! 재미있게 봐주세요. 아주 흥미진진하고 잔인하고 숨막히는 서바이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준영은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이 아닌 DJ제아애프터로서 강렬한 눈빛을 뿜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DJ로 변신한 문준영의 모습이 기대감을 자아낸다.

문준영은 지난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헤드라이너’ 블라인드 테스트에 참가해 혹평을 받았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문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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