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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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한승연이 김정훈에게 비밀 쪽지를 전달했다.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강남, 김정훈, 추성훈, 홍진호, 한승연, 신수지, 샤킬 오닐의 학교 생활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김정훈의 반을 찾아온 한승연은 조심스럽게 김정훈을 불렀다. 함박웃음을 지으며 다가온 김정훈에게 한승연은 쪽지 하나를 건넸다. 김정훈은 설레는 마음으로 쪽지를 열었지만, 쪽지에 적힌 것은 수학 문제였다.
한승연은 “조장이어서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며 자타공인 수학의 신인 김정훈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김정훈은 “한승연이 사슴 같은 눈망울을 하고 쪽지를 내밀었을 때 심장이 빨리 뛰었다. 사실 수학 공식이어서 실망했다”며 당시의 심경을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 화면 캡처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강남, 김정훈, 추성훈, 홍진호, 한승연, 신수지, 샤킬 오닐의 학교 생활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김정훈의 반을 찾아온 한승연은 조심스럽게 김정훈을 불렀다. 함박웃음을 지으며 다가온 김정훈에게 한승연은 쪽지 하나를 건넸다. 김정훈은 설레는 마음으로 쪽지를 열었지만, 쪽지에 적힌 것은 수학 문제였다.
한승연은 “조장이어서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며 자타공인 수학의 신인 김정훈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김정훈은 “한승연이 사슴 같은 눈망울을 하고 쪽지를 내밀었을 때 심장이 빨리 뛰었다. 사실 수학 공식이어서 실망했다”며 당시의 심경을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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