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석민 인턴기자]
김민종-vert
‘미세스캅’ 김민종이 김희애를 향해 능글능글한 작업멘트를 던졌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미세스 캅’ 12회에서는 박종호(김민종)와 최영진(김희애)이 박마담(김난휘)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진 팀은 배달환(신승환)으로부터 밀수 절도 차량에서 금괴들이 발견됐다는 제보를 받아 이들 세력의 꽁무니를 쫓았고, 결국 금괴 차량을 포박해 130억을 국가에 환수해냈다.
영진은 배후를 알아내기 위해 종호에게 박 마담의 근황을 물었다. 박 마담은 금을 모으며 경찰의 의심을 산 것.
영진은 “그럼 우리 박계장이 잘하는 거 있잖아. 박 마담 좀 꼬셔봐”라며 “일이잖아”라며 종호에게 박 마담을 구슬러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종호는 “나보고 제비짓 하라고?”라며 펄쩍 뛰었고 영진은 “박 계장이 못 꼬시는 여자가 있냐? 박마담이 꼬시기 그렇게 어렵냐”고 말했다.
종호는 “박마담이야 꼬시기 쉽지”라며 정색하자, 영진은 “못 꼬시는 여자가 누구야?”라고 반문했다. 종호는 “지금 내 앞에 앉아있네”라며 영진을 가리켰고 영진은 당황해하며 “꼬시는 방법도 가지가지다. 하마터면 넘어갈 뻔했잖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윤석민 기자 yun@
사진. SBS ‘미세스캅’ 캡처
8일 오후 방송된 SBS 미세스 캅’ 12회에서는 박종호(김민종)와 최영진(김희애)이 박마담(김난휘)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진 팀은 배달환(신승환)으로부터 밀수 절도 차량에서 금괴들이 발견됐다는 제보를 받아 이들 세력의 꽁무니를 쫓았고, 결국 금괴 차량을 포박해 130억을 국가에 환수해냈다.
영진은 배후를 알아내기 위해 종호에게 박 마담의 근황을 물었다. 박 마담은 금을 모으며 경찰의 의심을 산 것.
영진은 “그럼 우리 박계장이 잘하는 거 있잖아. 박 마담 좀 꼬셔봐”라며 “일이잖아”라며 종호에게 박 마담을 구슬러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종호는 “나보고 제비짓 하라고?”라며 펄쩍 뛰었고 영진은 “박 계장이 못 꼬시는 여자가 있냐? 박마담이 꼬시기 그렇게 어렵냐”고 말했다.
종호는 “박마담이야 꼬시기 쉽지”라며 정색하자, 영진은 “못 꼬시는 여자가 누구야?”라고 반문했다. 종호는 “지금 내 앞에 앉아있네”라며 영진을 가리켰고 영진은 당황해하며 “꼬시는 방법도 가지가지다. 하마터면 넘어갈 뻔했잖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윤석민 기자 yun@
사진. SBS ‘미세스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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