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돈스파이크
작곡가 돈 스파이크가 실수를 연발하며 진땀을 흘렸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헤드라이너’에서는 킹맥, 숀, 스케줄원, 샤넬, 액소더스을 비롯한 11명의 DJ들이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서로의 실력을 평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돈스파이크는 DJ 한민과 팀을 이뤄 테스트에 참여했다. 그러나 그는 예상치 못한 실수를 연발했고 DJ한민은 이를 수습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하지만 돈 스파이크의 실수는 이후에도 이어졌다.
돈스파이크는 “5분이 1시간 같았다”고 말하며 한숨을 돌렸다. DJ한민은 “실수를 안 했다면 고득점일 수 있었다”고 아쉬워했고, 돈스파이크는 “그래서 미안하다. 연습 때보다 나 자신에게 화가 난다”고 고백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Mnet ‘헤드라이너’ 방송화면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헤드라이너’에서는 킹맥, 숀, 스케줄원, 샤넬, 액소더스을 비롯한 11명의 DJ들이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서로의 실력을 평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돈스파이크는 DJ 한민과 팀을 이뤄 테스트에 참여했다. 그러나 그는 예상치 못한 실수를 연발했고 DJ한민은 이를 수습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하지만 돈 스파이크의 실수는 이후에도 이어졌다.
돈스파이크는 “5분이 1시간 같았다”고 말하며 한숨을 돌렸다. DJ한민은 “실수를 안 했다면 고득점일 수 있었다”고 아쉬워했고, 돈스파이크는 “그래서 미안하다. 연습 때보다 나 자신에게 화가 난다”고 고백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Mnet ‘헤드라이너’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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