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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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수영반이 ‘형제자매 연합팀’과 대결을 펼쳤다.

8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에서는 우리동네 수영반’과 동호인과의 8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상대는 역대 최고의 스펙과 팀워크를 자랑하는 ‘형제자매 연합팀’으로 막강한 실력을 자랑했다.

이날 우리동네 수영반의 에이스 성훈마저 50M 접영대결에서 0.07초 차이로 패해, 우리동네 수영반의 5승 도전이 멀어졌다. 하지만 우리동네 수영반 멤버들은 마지막 400M 계영대결을 앞두고 결의를 다졌다.

경기가 시작되고 우리동네 수영반과 영제자매 연합팀은 초반부터 거의 비슷한 속도를 보이며 대결을 이어갔다. 이때 마지막으로 은지원이 등장해 반환점부터 스퍼트를 올리며 대역전승을 거둬 모두를 깜짝 놀라게했다. 따라서 우리동네 수영반은 5승을 거두게 됐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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