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마마무가 타 소속사와 달리 연애 금지령이 없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로 조영남과 윤형주가 출연, ‘번안가요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마무는 첫 번째 순서로 조영남의 노래 ‘딜라일라’로 무대를 꾸몄고 마찬가지로 조영남의 노래 ‘내 고향 충청도’로 두 번째 무대를 장식한 옥탑방 작업실과 심사를 받기 위해 다시 무대에 섰다.
MC 신동엽은 본격적인 득표 결과가 공개되기 전 마마무에게 “소속사가 굉장히 자유로운 분위기라고 들었는데 연애 금지령이 없다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마마무는 “연애는 자유롭게 할 수 있지만, 못해서 문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번안가요 특집’에는 최정원, 바다, 김태우, 팝핀현준&박애리, 황치열, 알리, 벤, 투빅, 마마무, 조정민, 옥탑방작업실 등이 출연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
사진.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