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 룸 특별무대에서 V앱 ‘에이프릴 데뷔 쇼케이스-라이브’가 진행됐다.
이날 에이프릴 소민은 멤버들의 첫인상에 대한 답으로 “사실 처음에 나은이가 저보다 언니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주 역시 “저도 나은이가 언니같아서 처음 며칠동안 존댓말을 썼다”고 덧붙여 나은을 당황케 했다.
이어 멤버들의 나이차에 대한 답으로 나은은 “나이가 다 다르다보니 언니도 있고 동생도 있는데 가끔 동생들 보고 언니라고 할때가 있다”고 발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V앱 방송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다른 남자 만나고 있어" 황정민, A씨 스토킹 특정 기간에도 연락…1년간 62차례 먼저 전화](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47706.3.png)
!["1회부터 키스 박는다"…정해인♥하영, 엿처럼 '쫀득'한 로맨스 ('이런 엿같은')[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4940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