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스타탐구생활’ 코너에는 김민교와 박건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김민교는 “김민교 씨는 예능이 편할 것 같다”는 DJ 김창렬의 말에 “‘SNL’에서 배운 것들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생방송라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처음에는 큰 부담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민교는 “이제 다른 예능을 할 때는 ‘생방도 아닌데 잘라주겠지’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교의 말을 들은 김창렬은 “‘SNL’이 틀 없는 형식이어서 더 편하게 할 수 있고, 덕분에 심적인 여유가 생기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다른 남자 만나고 있어" 황정민, A씨 스토킹 특정 기간에도 연락…1년간 62차례 먼저 전화](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47706.3.png)
!["1회부터 키스 박는다"…정해인♥하영, 엿처럼 '쫀득'한 로맨스 ('이런 엿같은')[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4940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