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SBS 측은 공식 트위터에 “오늘 하루 너사시 오하나(하지원)의 싱그러움으로 무더위를 날려요~ 학사모 잘못이 아니었네, 내 얼굴이 잘못이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푸른 잔디를 배경으로 단정한 옷차림에 학사모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지원의 싱그러운 미소가 남심을 자극한다.
SBS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SBS 트위터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현대로 돌아온 임지연, ♥허남준과 뜨거운 입맞춤…"사랑해, 차세계" ('멋진 신세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95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