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8
마녀사냥8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마녀사냥’ 출연자들과 방청객들이 ‘원나잇’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는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유세윤과 함께 게스트 서인영과 슬리피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녀사냥’의 새로운 코너로 ‘마녀리서치’를 소개했다. 2주년을 맞아 새롭게 시작된 이 코너는 제작진이 특정 장소에 대형 그린라이트를 설치, 시청자들을 직접 만나 이색 연구 주제에 대해 다양한 대답을 들어보고 ‘마녀사냥’만의 통계를 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크의 주제는 ‘내 애인의 원나잇 용서할 수 있는가’였다. 방청객을 대상으로 즉석 투표를 한 결과, ‘용서할 수 있다’의 의견이 7명, ‘용서할 수 없다’의 의견이 33명으로 나타났다.

한 방청객은 “나랑 사귀기 전이라면 용서 가능하지만, 사귀고 있을 때라면 절대 안된다”고 대답했다. 또 다른 방청객은 “한 번은 용서하지만 두 번은 절대 안된다”며 완강한 모습을 보였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JTBC ‘마녀사냥’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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