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짠! 똥깨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경과 고우리가 거품이 가득한 생맥주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두 사람의 얼굴에도 불구하고 빛이 나는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레인보우는 각자 활발한 개인활동 중이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김재경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