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변요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랑 나랑 건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검은색 의상을 맞춰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함박미소를 짓고있다. 어두운 밤 두 사람의 하얀 치아가 유독 빛을 발하고 있는 모습이다.
변요한과 도상우는 지난 6월 막을 내린 케이블채널 tvN ‘구여친클럽’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변요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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