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건강하길 바라요 . 또 만나요(みんな元?でね. またね)”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희철은 만화 캐릭터가 그려진 잡지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붉은 줄무늬 티셔츠에 “슈퍼주니어(Super junior)”라고 쓰여진 검은 마스크를 매치해 훈훈한 매력을 자아낸다.
김희철이 소속된 슈퍼주니어는 10주년 앨범 ‘데빌(Devil)’을 발매했다. 또한 슈퍼주니어는 지난 25-6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투어에 참가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김희철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