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동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덥다! 더위 조심하세요! 매일매일이 행복으로 가득하길”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동해는 의자 끄트머리에 걸터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모자 챙을 뒤로 가게 쓰고 음료수 빨대를 물고 있는 모습이 귀여운 소년 같은 매력을 자아낸다.
슈퍼주니어와 엑소는 25-26일 일본 쿄세라돔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에 참가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동해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