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서는 ‘충신과 역적’을 주제로 한 5회전 메인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역적으로 지목된 김유현과 김경란은 같은 역적이었던 최정문의 배신으로 인해 데스매치로 가게 됐다.
김경란은 개인 인터뷰 때 최정문 배신에 대해 “그렇게 살고 싶었나? 마지막에 보는 모습이 더 속상했다. 장동민을 종종종 쫓아다니는데 ‘저렇게까지 살고 싶은 건가?’ 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후 김경란은 김유현을 상대로 데스매치에서 승리,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배신이 난무하는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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