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만찢남녀’ 특집으로 홍석천, 이국주, AOA 지민, 몬스타엑스 주헌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과거에 겪었던 교통사고에 대해 털어놨다. 이국주는 “강변북로에서 차가 전복이 됐는데 다친 곳이 없었다. 차가 두 번 굴렀는데, 스케줄을 먼저 정리한 뒤 구조 신고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국주는 “날 구하러 온 구조대원이 한 명밖에 없었다. 그래서 인원을 확충해달라고 요구했고, 세 분이서 날 구할 수 있었다”며 “다행히 부러진 곳이 없었다.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방송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9살 연하' ♥전혜진과 결혼 16년 차에 '예측불가' 상황…부부 상봉 서프라이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6688.3.jpg)
![유재석, 제작비 언급에 '돌변'…"제 발로 나가게 할 것"('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86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