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수영반’ 멤버들이 공식적인 첫 대결을 치루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형돈, 강호동, 서지석이 동호인과의 첫 대결을 앞두고 치러진 초급반 25m 모의대결에서 명승부를 펼쳤다. 대결이 시작되고 강호동, 서지석은 깔끔한 다이빙을 선보이며 좋은 스타트를 선보였다.
하지만 정형돈은 다이빙에 막혀 시간을 지체한 후 엉거주춤 뛰어내렸다. 결과적으로 강호동이 1등 서지석이 2등 정형돈이 3등을 차지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 캡쳐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