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수영반’ 멤버들이 공식적인 첫 대결을 치루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새로 합류한 하니가 수영 실력을 뽐냈다. 어렸을 때 배영으로 상을 탄 적이 있다고 밝힌 하니는 오리발을 끼고 하는 핀수영도 할 줄 안다고 밝혀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
하니가 수영을 시작하자 멤버들은 “선수네 완전”이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코치는 “동작들이 아쁘고 파워가 있다”라고 칭찬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 캡쳐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9살 연하' ♥전혜진과 결혼 16년 차에 '예측불가' 상황…부부 상봉 서프라이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6688.3.jpg)
![유재석, 제작비 언급에 '돌변'…"제 발로 나가게 할 것"('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86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