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방송된 SBS ‘상류사회’에서는 예원(윤지혜)이 윤하(유이)가 가지고 있던 베이비파우더 석면 검출 사건의 전말이 담긴 USB를 빼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예원은 창수(박형식)와 윤하(유이)의 결혼을 추진해 윤하의 멘탈을 뒤흔드는 등 야망녀의 모습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했다.
예원은 자신의 속내를 감춘 채 윤하에게 “USB는 잘 보관하고 있어?”라며 충고하는 등 이중적인 모습으로 극에 긴장감을 부여했다. 이에 윤지혜의 실감나는 연기가 극의 긴장감을 증폭시켰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윤지혜가 출연 중인 ‘상류사회’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SBS ‘상류사회’ 방송 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원빈은 16년째 깜깜무소식인데…이나영, 3년 만에 제대로 일냈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5115.3.jpg)
![블랙핑크 지수, 국내에서 욕 먹고 해외에선 칭찬받고[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45140.3.png)
![레드벨벳 웬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45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