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빅스 공식 트위터는 “에이제이×더 스타 페스(AJ×The STAR Fes) 공연을 마친 빅스 요원들의 모습이다. 한국에서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빅스 멤버들은 제각기 귀엽거나 진지한 개성이 드러나는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끈다. 쉽게 소화하기 어려워 보이는 반짝이 무늬 재킷을 입었음에도 모든 멤버가 이를 잘 소화하고 있다.
빅스는 이 날 일본에서 진행된 음악 페스티벌 에이제이×더 스타 페스(AJ×The STAR Fes)에 참석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빅스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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