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만큼 돌아온다. 카르마. 잘 자요(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karma. sweetdreams)”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담쟁이가 잔뜩 타고 내려온 벽 앞에 서있다. 풍성한 머리카락과 살짝 돌린 고개를 돌린 모습이 더욱 성숙해진 제시카의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제시카는 지난 해 9월 소녀시대 탈퇴 이후 자신의 패션 브랜드 사업 및 중화권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제시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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