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1일 1여행사진, 맨해튼 비치, 그냥 넓었던 모래사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바캉스 느낌 물씬 풍기는 점프수트를 입고 이국적인 해변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박지윤은 현재 케이블채널 K STAR ‘식신로드’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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