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조윤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가면’데이, 지민누나에게 윗공기를 선물한 민우 본부장님과 창수,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지훈과 조윤우는 김지민을 번쩍 들어 키높이를 맞춰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공개된 세 사람의 다정한 셀카는 훈훈함을 자아낸다.
SBS ‘가면’ 오는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조윤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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