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진짜 사나이)가 12.5%(전국 기준)로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12일 방송 시청률 13.5%보다 1%P 하락한 수치였다.
특히 이날 ‘일밤-복면가왕’은 ‘노래왕 퉁키’라는 새로운 복면가왕이 탄생하면서 화제를 모았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김연우로 드러나 눈길을 모았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인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2일) 역시 14.5% 기록하며 지난주 12일 방송 시청률 17.1%보다 2.6%P 하락한 수치를 기록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런닝맨)도 6.4%로 지난주 방송분 8.1%에 비해 1.7%P 하락한 수치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