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SBS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는 최원(이진욱)이 오하나(하지원)에게 줄 선물을 준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하나는 미국 비행에서 귀국한 원이와 데이트를 했다.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던 중 하나는 회사 일 때문에 자리를 떠났다. 하나의 뒤 모습을 바라보고 품안에서 상자를 꺼내든 원이는 “너 좀 더 기다려야겠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사(우현)가 불러 간 곳은 차서후(윤균상)이 준비한 술자리였다. 이에 서후는 “그래요? 잘됐네요. 한 잔 하세요”라며 술잔을 하나에게 건넸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SBS ‘너를 사랑한 시간’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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