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는 1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고소현과 함께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출국 수속을 밟는 모습이었다.
이처럼 두 사람의 사진이 공개된 것과 관련, 소속사 측은 확인중이라고 전했다. 이민우의 소속사 측은 “현재 본인에게 직접 확인중에 있다”고 발혔다.
고소현의 소속사 또한 “사생활과 관련한 부분이라 본인에게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우가 속한 신화는 다음달 2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케이콘 공연에 참석한다.
장서윤 기자
사진. 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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