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21회에서는 개그맨 양세형과 이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뇌섹남들과 문제를 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과학고 출신 뇌섹남 이력을 살펴본 멤버들은 양세형과 이진호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이에 PD는 “개그맨 중 뇌섹남을 찾기 위해 ‘코미디빅리그’에 물었는데 두 분을 추천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멤버들은 “과학고 출신이 누구냐”고 물었고, 이진호가 손을 들었다. 이에 멤버들은 “진짜냐”고 놀랐다. 이진호는 “제가 다닐 땐 농고였다. 지금 과학고가 됐다”며 변경된 학교 이름으로 인해 생긴 스펙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초등학교 때 전교회장을 한 이력 역시 분교에서 한 것이라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방송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