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는 15일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이 날씨와 컨디션…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졸림. 바람이 살랑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보아는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사진 속 보아의 투명한 눈과 시선을 마주친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흑백사진이라 보아의 분위기 있는 미모가 더욱 돋보인다.
보아는 오는 8월 22일과 2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보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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