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네 번째 시간엔 디제이 이국주가 소속되어 있는 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한성호 대표가 출연한다. 한 대표는 가수로 데뷔해 작사, 작곡가로 성공을 거둔 뒤, 자본금 3억원으로 FNC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그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 가수를 직접 키워내고 송은이, 문세윤, 이국주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 MC 유재석까지 영입에 성공했다.
한성호 대표는 영스트리트에서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이야기 등 평소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이국주의 영스트리트’는 107.7Mhz SBS 파워 FM에서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 되며 고릴라 어플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장서윤 기자 ciel@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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