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버벨 고마웠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효진은 침대에 살짝 몸을 기댄 채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사진 속 방의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가운데 자연스러운 모습의 공효진이 친근한 매력을 자아낸다.
공효진은 지난 6월 20일 KBS2 ‘프로듀사’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공효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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