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 만에 앞머리를 잘라보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살짝 미소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랜만에 낸 앞머리로 인해 더욱 어려보이는 차예련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하얗고 깨끗한 차예련의 우윳빛깔 꿀피부가 눈길을 끈다.
차예련은 공포영화 ‘퇴마: 무녀굴’에서 방송국 PD 혜인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퇴마: 무녀굴’은 8월에 개봉 예정이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차예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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