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박준우 기자와 웹툰 작가 김풍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풍은 “내 팬들은 두 분류로 나뉜다. 만화를 좋아하는 팬들과 방송에 나온 모습을 보고 팬이 된 분들”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만화 팬들은 내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라며 “만화 안 그리고 방송 나온다고 싫어하더라”고 덧붙였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짓말 좀 하지 마라" 현주엽 사기 여행에 분노 ('아빠하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4266.3.jpg)
![유명 개그맨, 12살 연하 여배우 뺏겼다…상대는 김수로, "더 많은 돈 제안"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51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