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종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시간 뒤 푸른밤을 들으세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종현은 손을 머리 쪽으로 살짝 들어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강렬한 흰색 머리카락이 종현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종현은 MBC라디오 FM4U ‘푸른밤 종현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종현 트위터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현대로 돌아온 임지연, ♥허남준과 뜨거운 입맞춤…"사랑해, 차세계" ('멋진 신세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953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