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으로 다져진 멋진 뒷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어깨와 등이 훤히 드러나는 무대의상을 입고 뒤로 돌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구릿빛 피부에 잔근육이 인상적인 뒷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효린이 소속된 씨스타는 지난달 22일 신곡 ‘쉐이크 잇(Shake it)’을 공개한 뒤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효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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