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자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제시카는 큰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나지막한 목소리로 “잘자 굿나잇”이라고 속삭인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제시카는 지난 해 9월 소녀시대 탈퇴 이후 자신의 패션 브랜드 사업 및 중화권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제시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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