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페르난도 보테로, 엄마랑 데이트~ 왜…배가부르지…그림 속에서 엄마를 보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그림 포스터 앞에서 쭈그려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거꾸로 쓴 스냅백과 점프수트를 입은 하니의 꾸미지 않은 털털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하니가 속한 그룹 EXID는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EXID의 쇼타임’을 통해 다섯 멤버들의 숨겨진 매력을 꾸밈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하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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