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멤버 효연과 함께 ‘소녀시대 스타캐스트’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효연은 한국어 홍보를 맡아 “네이버 스타캐스트 8시에 만나요”라고 말했다. 뒤이어 티파니는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며 영어로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소녀시대는 7일 오후 8시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 스타캐스트를 통해 생방송되는 ‘파티@반얀트리’에서 ‘파티’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티파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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