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예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꽃미남연쇄테러사건에서 예성밴드멤버였던 수호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흑백 사진으로 엑소 수호와 예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 모두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두 사람은 영화 ‘꽃미남연쇄테러사건’에 출연했다.
예성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오는 11~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슈퍼쇼6′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 후 컴백 준비에 나선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예성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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