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허영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보고싶은 카밀리아~ 조금만 기둘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영지는 녹색 카펫 위에 앉아 손으로 브이 모양을 그리고 있다. 한쪽으로 묶은 머리와 감은 눈이 귀여운 매력을 자아낸다.
허영지는 최근 카라의 7번째 미니앨범 ‘인 러브(In Love)’ 활동을 마친 뒤 개인활동에 돌입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허영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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