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4주년 특집 ‘시청자 캠프’로 꾸며졌다. 이 날 이경규는 ‘꽃중년 라면가게’ 컨셉으로 가게를 찾은 시청자들에게 라면을 대접하며 힐링에 나섰다.
이경규는 가게를 방문한 두 자매에게 라면을 끓여주며 소통했다. 그는 자매 중 언니한테 “‘아빠를 부탁해’ 보냐. 네 명의 아빠 중에 어떤 아빠를 제일 좋아하냐”고 물었다. 손님은 이경규를 지목했고, 자신을 선택한 손님에 박장대소했다.
이경규는 “이거 봐라. 내가 대세다”며 흡족해하며 미소를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